개인회생파산 : 살리고


사용처가 법률사무소로 정해졌으며 월 사용료가 있는 유료 프로그램입니다.
월사용료는 55,000원입니다. 
첫 버젼은 2006년도에 배포 되엇으며 10회의 업데이트를 하엿읍니다.
프로그램의 이름은 "살리고"입니다.
 
파산과 관련한 전문 판사들도 없었던 데 반해 신청자는 많은 시기가 있었다. 
살리고는 기획 단계에서부터 사건의뢰인에 대한 써비스를 염두해 이를 반영 하였다.
지나간 사건을 편리하게 등록 할수 있는데 날짜와 사건번호만 등록 해 놓으면 된다.
과거에는 5년간 변제를 하거나 신청를 한후 사건이 밀리는 경우가 많았으며,
전화응대가 문제가 되엇는데 신청자수가 많다 보니 사건의 진행이 어떻게 되엇는지 모르는경우가 잇었고 이를 일일히 법원가서 문의하는게 사실상 불가능했다. 
사무실에서 "잘 모르겟다는"식의 답변은 신뢰도를 떨어 드린다는 점에 착안한 것이다.
초기화면에 사건의뢰인을 접수등록일 기준으로 "트리방식"으로 배치하여 검색의 편리성을 도모한 것이다.&
nbsp; 이를 통해 즉각적인 전화응대가 가능 해지는 것은 물론이다.
그래서 고객관리 써비스 차원에서 만들어 진 프로그램이 살리고 인 것이다.
지금은 업무의 간편성이 더해져서 개인회생 의 채권자 누락으로 인한 변제계획안 를 다시 작성하는것은 크게 어렵지 않게 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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